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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토(천안).jpg

중금속이 많이 들어 있는 곳에서는 석회를 주어서 PH를 높여 주면 녹아 있는 중금속이 녹지 않는 꼴(불용성)로 되어 식물에 적게 흡수된다.
광산 등에 가까이 있어 중금속이 많이 오염된 지대에서는 깊이갈이를 하고, 작토층을 깍아 버리고 새 흙을 넣는 객토 등을 해준다. 또 인산질(5kg/10a 내외)을 주거나 유기물(2톤/10a)을 주면 중금속이 이것과 결합해거 불용성이 되어 작물에 적게 흡수된다. 중금속이 오염된 흙에서는 질소질은 요소를 주는 것보다 황산암모늄을 주는 것이 좋고 인산질비료는 용과린을 주어야 좋다.
또한 중금속을 잘 흡수하는 양화철, 팽나무, 회양목, 잔디, 영산홍 등을 심으면 이들이 많은 양의 중금속을 흡수하므로 상당량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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